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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개발커널을 보던중 아래와 같은 changelog를 발견했다.
2.6.29의 ext4 코드가 backport되었다. RHEL 5.4에서는 xfs에 이어서 ext4까지 선택의 폭이 커질 듯 싶다. ext4가 안정버전으로 바뀐 후 초반에 파일이 날라가는등 문제가 있었지만 리눅스 참고로 5월 26일 출시될 예정인 페도라 11에서는 ext4가 설치시 기본 파일 시스템이 피씨뱅크에서 산 LCD 모니터가 화면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생겨서 A/S를 보냈다. 하지만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연락 한번 오지를 않는다.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다. 하지만 통화중 아니면 ARS 안내만 나올뿐 받지를 않는다. 생각날때마다 전화를 해보지만 언제나 마찬가지다. 홈페이지에 질답 게시판이 있었는데 그것도 사라져버렸다. 1:1 상담이란게 있어서 글을 쓸려고하니 로그인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회원가입을 할려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인증을 받아야 가입이 된다고 한다. 전화번호를 넣고 핸드폰인증을 눌러봤지만 문자는 오지 않는다. 혹시나 하고 다시 해봐도 마찬가지다. 고객센터 위치를 보면 가산 디지털단지역 근처다. 사무실이 구로디지털역 근처라 가까워서 찾아갈까 하고 봤는데 친절하게도 오지말라신다. 중소기업이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가격만 싸다고 되는게 아니다. 품질도 좋고 A/S도 좋아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세상에 참으로 대범한 회사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 내가 중소기업 가전제품을 사면 사람이 아니다.
우분투 9.04의 미러링이 시작되었다. .pool 이라는 히든 디렉토리에 실제 iso 파일들이 있고 각 버전별로 디렉토리를 http://ftp.daum.net/ubuntu-releases/.pool 업데이트 난 비공식 미러니까 내 맘대로 공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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