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EL 5.4부터 ext4 정식 지원?

레드햇 개발커널을 보던중 아래와 같은 changelog를 발견했다.

* Tue Apr 28 2009 Don Zickus [2.6.18-142.el5]
- [fs] ext4: update config options (Eric Sandeen ) [485315]
- [fs] ext4: post-2.6.29 fixes (Eric Sandeen ) [485315]
- [fs] backport patch for 2.6.29 ext4 (Eric Sandeen ) [485315]
- [fs] rebase ext4 and jbd2 to 2.6.29 codebase (Eric Sandeen ) [485315 487933 487940 487944 487947] {CVE-2009-0745 CVE-2009-0746 CVE-2009-0747 CVE-2009-0748}

2.6.29의 ext4 코드가 backport되었다.
즉 RHEL 5.4 커널에 최신의 ext4 코드가 들어갔다는 말이다.
rpm으로 빌드된 커널을 받아서 설치해봤더니 ext4dev.ko 이었던 커널 모듈이
ext4.ko 로 바뀐걸 볼 수 있었다.
ext4dev.ko는 ext4의 개발버전이지만 ext4.ko는 안정버전이다.

RHEL 5.4에서는 xfs에 이어서 ext4까지 선택의 폭이 커질 듯 싶다.

ext4가 안정버전으로 바뀐 후 초반에 파일이 날라가는등 문제가 있었지만 리눅스
개발 특성상 빠르게 패치가 되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RHEL 5.4가 출시될
시점에는 ext3를 대신할만큼 충분히 안정될것이라 생각된다.

참고로 5월 26일 출시될 예정인 페도라 11에서는 ext4가 설치시 기본 파일 시스템이
될 예정이다.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고객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피씨뱅크

피씨뱅크에서 산 LCD 모니터가 화면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생겨서 A/S를 보냈다.

하지만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연락 한번 오지를 않는다.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다.

pcbank phone number

연결되지 않는 피씨뱅크 고객센터

하지만 통화중 아니면 ARS 안내만 나올뿐 받지를 않는다.

생각날때마다 전화를 해보지만 언제나 마찬가지다.

홈페이지에 질답 게시판이 있었는데 그것도 사라져버렸다.

1:1 상담이란게 있어서 글을 쓸려고하니 로그인을 하라고 한다.

그래서 회원가입을 할려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인증을 받아야 가입이 된다고 한다.

pcbank02

전화번호를 넣고 핸드폰인증을 눌러봤지만 문자는 오지 않는다.

혹시나 하고 다시 해봐도 마찬가지다.

고객센터 위치를 보면 가산 디지털단지역 근처다.

사무실이 구로디지털역 근처라 가까워서 찾아갈까 하고 봤는데 친절하게도 오지말라신다.

pcbank01

중소기업이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가격만 싸다고 되는게 아니다.

품질도 좋고 A/S도 좋아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말까 한 세상에 참으로 대범한 회사가

아닐 수 없다.

앞으로 내가 중소기업 가전제품을 사면 사람이 아니다.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입니다.

우분투 9.04 정식버전 다운로드

우분투 9.04의 미러링이 시작되었다.
트래픽이 몰리는걸 피하기 위해 공식 다운로드 시점 이전에 미러 서버로
데이터를 미러링 하는것이다.

.pool 이라는 히든 디렉토리에 실제 iso 파일들이 있고 각 버전별로 디렉토리를
만들고 링크를 거는 방식이다.

http://ftp.daum.net/ubuntu-releases/.pool
위 서버는 아직 데이터를 받아 오는 중이라 iso 파일이 빠진게 많다.
뭐 내일 아침까지는 다 받아져 있겠지만…

업데이트
다음 서버가 많이 느리니 아래 서버에서 받도록 하자.

난 비공식 미러니까 내 맘대로 공개한다.
http://mirror.star4u.org/ubuntu-releases/jaunty/
http://mirror.star4u.org/ubuntu-releases/kubuntu/jaunty/